2024년 다해 12월 13일 금요일 † [홍] 성녀 루치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 복음: 마태오 11,16-19 지혜란 생명의 원천을 알아보는 눈이다.> 오늘 복음에서는 예수님께서 당신의 말씀에 꿈쩍도 하지 않는 세대를 비판하십니다.“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가슴을 치지 않았다.”(마태 11,17) 왜 그들은 꿈쩍도 하지 않을까요? 원치 않기 때문입니다? 원하기는 했을 수도 있습니다.그러나 무엇에 묶여있었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무엇에 묶일까요?자신을 생존하게 해 줄 무언가를 줄 수 있다고 믿기에 묶이는 것입니다.사람의 모든 선택은 다 자기 생존을 위함입니다. 저는 정치 이야기는 최소한만 하려고 하지만, 워낙 지금의 이슈가 이것이기에 그 상황을 보도록 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