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랜서도 구로의 소중한 인적 자산… 공간·교육·상담 등 실질적 지원체계 마련 촉구 -[에코데일리뉴스=이진구 기자] 서울특별시 구로구의회 김효림 의원(더불어민주당, 구로3·4동, 가리봉동)은 제349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 자유발언을 통해 행정의 지원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돼 온 프리랜서 강사와 지역 프리랜서 전문인력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효림 구로구의원은 “이제 ‘일하는 사람’은 한 조직에 소속돼 정해진 사무실로 출근하는 사람만을 의미하지 않는다”며 “강사와 교육기획자, 상담·코칭 전문가를 비롯해 디자인·번역·문화예술·콘텐츠·디지털 분야 등 자신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일하는 사람들이 지역 곳곳에서 활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일하는 방식은 달라졌지만, 행정은 아직 그 변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