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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050탄소중립 실천, 자연생태 환경개선 플로깅 캠페인 자원봉사자 모집

2026년 2050탄소중립 실천, 자연생태 환경개선 플로깅 캠페인 봉사날짜 : 2026. 11. 7(토요일) 봉사시간 : 14:00시 ~ 16:00시(2시간) 모집인원 : 30명 모집대상 : 청소년, 성인, 기업·단체 모집기관 : 지구지킴이에코맘 연 락 처 : 070-7591-0172 봉사장소 : 앵봉산가족캠핑장 주변 활동내용: 탄소중립 캠페인 및 쓰레기 줍기

♣ 공지사항 15:37:52

롯데삼동복지재단, 울산 지역 어르신 2만 5,000명에 생활필수품 지원

- 노인의 날 맞아 선물세트 2억 원·미등록 경로당 운영비 2,500만 원 전달 - [에코데일리뉴스=이진구 기자]롯데삼동복지재단이 노인의 날(10월 2일)을 맞아 울산 지역 어르신 2만 5,000명에게 생활필수품을 지원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미등록 경로당에 운영비를 전달하는 등 총 2억 2,500만 원 규모의 나눔 활동에 나섰다. 롯데삼동복지재단(이사장 장혜선)은 지난 10월 11일 노인의 날을 맞아 울산 울주군 언양중학교에서 ‘2026 신격호 롯데 효도잔치 전달식’을 열고, 지역 어르신을 위한 2억 원 상당의 선물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신격호 롯데 효도잔치'는 롯데그룹 창업주 고(故) 신격호 명예회장이 고향인 울산 지역 어르신들에게 품었던 감사의 뜻을 잇기 위해 경로잔치에 선물세트를 지원해..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권역별 성장엔진 육성 현장행보 본격화

- 10월 12일 서남권 시작으로 14일 강원, 28일 대경권 방문… 지역별 투자·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 논의 -[에코데일리뉴스=이진구 기자] 산업통상부 김정관 장관은 10월 12일 서남권을 시작으로 14일 강원, 28일 대경권을 차례로 방문하며, 권역별 성장엔진 육성을 위한 현장행보에 나선다. 이번 행보는 지난 8월 발표한 「5극3특 성장엔진 육성방안」을 바탕으로 각 권역별 성장엔진 육성에 필요한 정책과제들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김정관 장관은 각 권역별 주요 투자・산업현장을 찾아 대규모 기업투자의 신속한 이행 및 지역 산업생태계 경쟁력 강화 등을 위한 지원방안을 기업・지방정부・관계기관과 함께 논의할 계획이다. 첫 방문지인 서남권에서는 반도체 메가프로젝트의 부지・전력・용수 등 기반시설 추진상황을..

2026년 가해 10월 12일 월요일 † [녹] 연중 제28주간

2026년 가해 10월 12일 월요일 † [녹] 연중 제28주간 복음: 루카 11,29-32 사랑 없는 삶은 꽃도 열매도 없는 나무와 같다.> 길거리에서 종종 인형 뽑기 기계들을 봅니다.‘저것을 어떻게 뽑아?’ 하면서 단 한 번도 해 본 적 없지만, 꽤 많은 사람이 인형 뽑기를 하는 것 같습니다.그러다가 실제로 인형을 뽑는 사람을 보았습니다.거의 인형 뽑기의 달인 같습니다.커다란 인형도 뽑아냅니다.저에게 그 방법을 알려줍니다. “출구에 가까운 것, 그리고 다른 인형 위에 느슨하게 올라가 있는 인형을 노리면 돼요. 아주 간단해요.” 멀리에 있는 것도 출구 근처로 두세 번에 걸쳐서 옮긴 후에 뽑는 모습을 보면서 감탄했습니다.이 친구에게 인형 뽑기는 불가능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우리 삶에서의 문제들도 이렇게..

2026년 10월 12일 월요일 † [녹] 연중 제28주간

2026년 가해 10월 12일 월요일 † [녹] 연중 제28주간 복음: 루카 11,29-32 무수한 기적과 표징으로 가득한 우리네 일상!> 갑작스럽게 다가온 고통이 너무 혹독할 때, 백방으로 노력해도 그 어떤 탈출구도 보이지 않을 때, 아니면 삶이 너무 밋밋하거나 무료할 때, 우리는 기적 같은 반전이 찾아오기를 원합니다. 기적이 무엇입니까? 공생활 기간 동안 예수님께서 이런저런 기적을 참 많이 보여주셨습니다. 빵을 많게 하는 기적, 물 위를 걸으시는 기적, 이미 죽은 소녀를 되살리는 기적... 그리고 그 기적의 능력은 오순절 날 성령을 가득 받은 제자들에게 고스란히 이어집니다. 제자들 역시 예수님처럼 말씀 한 마디로 악령을 추방하고, 죽어가던 사람을 치유시켰습니다. 더 이상 두려움도 없습니다. 너무나 ..

2026년 가해 10월 11일 일요일 † [녹] 연중 제28주일(군인 주일)

2026년 가해 10월 11일 일요일 † [녹] 연중 제28주일(군인 주일) 복음: 마태오 22,1-14 걱정은 내일의 슬픔을 덜어주는 게 아니라, 오늘의 힘을 앗아간다.> 예전에 수영 배울 때가 생각납니다. 한 달 동안 강습 받은 뒤, 강사가 우리 반 사람들을 모아놓고 말했습니다. “** 회원님, 내일부터는 중급반으로 가세요.” 저는 꽤 오랫동안 중급반이 아닌 초급반에 있었습니다.저와 함께 시작했던 사람, 심지어 저보다 훨씬 늦게 시작한 사람도 중급반으로 건너갔는데, 저의 경우는 이상하게 실력이 늘지 않았습니다.운동신경이 없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었는데, 수영만큼은 정말 제게 맞지 않는 것처럼 늘지 않았습니다.그래서 그만두려고 했습니다.혼자만 초급반에 남아 있는 것이 창피해서였습니다. 포기하려는 제..

2026년 10월 11일 일요일 † [녹] 연중 제28주일(군인 주일)

2026년 가해 10월 11일 일요일 † [녹] 연중 제28주일(군인 주일) 복음: 마태오 22,1-14 은혜로운 하느님의 초대 앞에 망설이지 마십시오!> 바쁘고 어려운 상황에 가야 되나? 가지 말아야 되나? 가게 되면 축의금을 얼마나 해야 되나? 갈등하게 만드는, 말만 들어도 부담스러운 것이 요즘 결혼식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곰곰이 생각해 보니, 인생의 여러 단계에서 결혼만큼 특별하고 의미 있는 순간이 다시 또 있을까 싶기도 합니다. 특별히 유다 문화 안에서 결혼식의 의미는 엄청납니다. 약혼식도 거창하게, 신부를 모셔가는 행렬도 대단하게, 혼인 잔치도 하루 이틀이 아니라 일주일, 이주일 계속하며 크게 경축했습니다. 오늘 예수님께서는 혼인 잔치의 비유를 통해 우리 인간 각자를 향한 하느님의 풍성한 자비..

김명희 서울시의원, 강북구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신설 추진… 연내 공사 완료 예정

- 수유3동 3,920가구 주민 요청서 전달… 수유동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 이뤄내 -[에코데일리뉴스=조범용 기자] 서울시 강북구 대한병원교차로에 좌회전 신호가 신설될 예정이다. 그동안 노해로 진입을 위해 우회해야 했던 주민들의 교통 불편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명희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1)은 지난 10월 7일 ‘강북구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체계 변경 예정지’를 직접 찾아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공사 추진계획과 교통안전 대책 등을 확인했다. 그동안 도봉로 대한병원교차로 광산사거리 방면 노해로로 진입하려면 덕릉로와 강북구청사거리 방향으로 약 500m를 우회해야 했다. 이로 인해 통행 거리와 시간이 늘어나는 등 주민들의 불편이 이어지면서 도봉로에서 노해로 방면으로 직..

2026년 가해 10월 10일 토요일 † [녹] 연중 제27주간

2026년 가해 10월 10일 토요일 † [녹] 연중 제27주간 복음: 루카 11,27-28 우리 앎은 사소한 것들로 조금씩 깎여 나간다. 단순하게, 더 단순하게 살아라.> 중학생 때가 떠올려봅니다.당시에 특별한 상표에 대한 인기가 학생들 사이에서 퍼졌습니다.나이키, 프로스펙스, 아디다스, 아식스, 프로월드컵 등의 운동화 메이커가 있었고, 청바지는 죠다쉬, 뱅뱅, 리바이스 등이 인기 브랜드였습니다. 문제는 가격입니다.이 비싼 운동화와 청바지를 사줄 부모님이 아니었기에, 주로 시장에서 소위 짝퉁이라고 불리는 것을 샀습니다.나이키 대신 나이스, 프로스펙스 대신 프로스포츠, 아디다스는 아디도스 등의 상표를 붙인 물건이었습니다.그런데 진짜 유명 브랜드를 신고 입는 부유한 친구들이 있었습니다.참으로 부러웠습니다..

2026년 10월 10일 토요일 † [녹] 연중 제27주간

2026년 가해 10월 10일 토요일 † [녹] 연중 제27주간 복음: 루카 11,27-28 말씀의 전문가 성모님!> 예수님께서 군중들에게 명 설교를 펼치고 계실 때의 일이었습니다. 다른 율법학자들이나 유다 지도자들의 고리타분하고 속 보이는 설교와는 완전 비교 대조되는 예수님의 명쾌하고 감동적인 설교에 사람들은 탄복합니다. 그중에 한 여인은 예수님의 말씀에 얼마나 매료되었던지 한참 설교를 하고 계시는 중인데도 불구하고 큰 소리로 이렇게 외칩니다. “선생님을 배었던 모태와 선생님께 젖을 먹인 가슴은 행복합니다.” 이 말은 예수님을 칭송하는 말이기도 하지만 이토록 훌륭하신 예수님을 낳고 기르신 성모님을 칭송하는 말입니다. 그런데 어머니 성모님을 향한 여인의 칭송에 대한 예수님의 반응은 꽤나 의외입니다.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