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가해 9월 22일 화요일 † [녹] 연중 제25주간 복음: 루카 8,19-21 기도하고 희망하십시오. 그리고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아버지께서 우리의 기도를 듣고 계십니다.> 대부분의 예비신자는 세례 받으며 내심 기대합니다.마음의 평화를 바란다면서, 이 평화를 위해 물질적인 풍요, 좋은 인간관계, 그밖에 가족이 원하는 모든 것이 잘 이루어졌으면 한다고 하십니다.이제 하느님의 자녀가 되었으니, 하느님의 축복 아래에서 더 많은 것을 받지 않겠냐는 것입니다.사업이 잘 되고, 더 건강해지고, 더 편안한 삶이 보장되지 않을까 하는 소망입니다. 이 소망대로 이루어지면 참 좋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이런 현세적 축복을 보장받을 수 있다면, 이 세상에 신자 아닌 사람이 어디에 있겠습니까?세례만 받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