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염생식물과 갯벌 생태계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는 기획전 9월 11일 개막 - [에코데일리뉴스=조범용 기자]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관장 유호)은 9월 11일부터 2027년 3월까지 국립생물자원관 생생채움 기획전시실에서 ‘소금 위에 피어난 식물’ 기획전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염분이 있는 토양에서 살아가는 염생식물과 갯벌에서 유기적 관계를 맺고 살아가는 생물을 함께 소개해 갯벌 생태계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전시는 포스코이앤씨, 해양경찰청, 월드비전, 인천항만공사, 인천 사랑의열매, 포스코1%나눔재단이 함께 참여했다. 이들 기업 및 기관은 염생식물 생육지 복원과 생물다양성 인식 제고에 힘썼으며, 이번 기획전은 이들 기업 및 기관의 공헌 활동을 비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