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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서울시정감시특위, 국정감사·행정사무감사 공동대응 좌담회 개최

- 예산낭비, 교통·안전, 보건복지, 주택·개발, 사법 리스크 등 오세훈 시정 5대 쟁점 총점검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서울시정감시특위[에코데일리뉴스=조범용 기자]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서울시정감시특별위원회(위원장 박주민 국회의원)는 오는 9월 22일 오전 8시 서울시당 대회의실에서 '국감·행감 공동대응을 위한 공개 좌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좌담회는 국회 국정감사와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국회의원과 서울시의원, 분야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오세훈 시정의 현안과 문제점을 함께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해 국감·행감에서 제기된 지적사항이 여전히 개선되지 않고 있다는 문제의식 아래, 각 분야별 쟁점에 대해 국회와 서울시의회가 공동대응 방안을 모색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좌담회..

최종부 서울시의원, "서울시 주택공급, 착공 실적만으로 평가 어려워… 정비구역 지정은 직전 10년의 두 배"

- 착공 숫자만 떼어낸 책임론, 정비사업의 정책 시차 함께 봐야 -[에코데일리뉴스=조범용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소속 최종부 의원이 서울시 주택공급 문제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의 최근 발언을 반박하며, 정비사업의 정책 시차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종부 서울시의원은 “2022년 이후 착공 감소만을 근거로 오세훈 시장과 서울시의 책임을 거론하는 것은 정비사업의 구조와 정책 시차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주장”이라고 밝혔다. 최종부 시의원은 9월 21일 서울시가 ‘2026 서울 주택정책 성과공유회’에서 공개한 지난 5년간의 정비사업 성과를 근거로 이같이 밝혔다. 서울시 발표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신규 정비구역 지정은 연평균 35곳으로, 직전 10년 평균인 17곳의 두 배 이상으로 늘..

김광철 서울시의원, 몽촌해자 음악분수 재설치 해법 찾는다… 관계기관 합동회의 개최

- 공모사업 적용·사업비·관리주체 놓고 입장차… “후속 논의 통해 실질적 해결방안 찾겠다” -[에코데일리뉴스=조범용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김광철 시의원(국민의힘·송파2)이 9월 18일 한성백제박물관에서 올림픽공원 몽촌해자 음악분수대 재설치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관계기관 합동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김광철 서울시의원이 지난 8월 27일 제339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올림픽공원 내 노후 음악분수 문제를 제기하고, 새로운 관광콘텐츠로 재조성할 것을 제안한 데 따른 후속 논의로 마련됐다. 김광철 서울시의원은 5분 자유발언 이후 서울시와 송파구, 국민체육진흥공단 등 관계기관 간 협의를 추진했으며, 이번 합동회의에서는 서울시 공모사업 활용 가능성과 기존 시설 철거, 신규 시설 설치 및 향..

대중교통 타고 기후행동... 친환경운전으로 ‘청정 귀성길’ 만든다

- 추석 연휴 맞아 서울역에서 친환경운전 및 기후행동 실천운동 전개 - [에코데일리뉴스=조범용 기자]기후에너지환경부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귀성·귀경길 차량 집중으로 인한 온실가스 및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줄이기 위해 '대중교통 타고 기후행동, 친환경운전으로 함께하는 귀성길' 실천운동(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실천운동은 9월 2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서울역 2층에서 진행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를 비롯해 한국자동차환경협회, 한국환경공단, 한국환경보전원,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등 5개 기관이 공동으로 참여하며, 열차 이용객 등을 대상으로 친환경운전 실천과 대중교통 이용 등 기후행동을 장려해 ‘청정 귀성길’을 만드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국민들이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운전 방법과 기..

기후에너지환경부, 포스코와 ‘지속가능한 산업용수 관리 및 워터포지티브 협력 공동이행 협약’ 체결

- 포스코의 냉각수 재이용으로 물 사용량 절감... 산업계 확산 추진 - [에코데일리뉴스=조범용 기자]기후에너지환경부는 9월 22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포스코와 ‘지속가능한 산업용수 관리 및 워터포지티브 협력 공동이행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워터 포지티브’는 기업이 소비하는 물의 양보다 더 많은 물을 자연으로 되돌려보내 지속가능한 물관리에 기여하는 개념이다. 용수 사용량 절감, 하·폐수 처리수 재이용, 유역 수질개선, 신규 수자원 확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물의 순환과 수자원 보전에 기여하는 것을 의미한다. 해외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등 세계적인 기업들이 물분야의 친환경 경영 전략으로 워터 포지티브 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4년부터 국내 기업과 공공..

녹색건축인증 신청 서류, 대폭 줄어든다

- 녹색건축인증에 환경표지인증·환경성적표지인증 정보 연계 - [에코데일리뉴스=조재용 기자]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9월 21일부터 녹색건축인증(건축물 전 생애를 대상으로 환경 성능을 평가하는 국가인증 : G-SEED)에 필요한 여러 장의 친환경자재 인증서를 확인서 1장으로 대체하는 ‘친환경자재 인증정보 확인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녹색건축인증 건축물에는 환경성이 우수한 제품에 주는 '환경표지인증' 또는 제품의 생산부터 폐기까지 환경 영향을 평가하는 '환경성적표지인증'을 받은 친환경자재가 통상 50종 내외로 적용된다. 녹색건축인증을 받기 위해 신청자(건축주·설계자)는 자재마다 인증서를 일일이 확보해 증빙자료로 제출해야 했고, 심사위원도 각 인증서의 유효 기간과 자재 적합 여부를 검토해야 해 부담이 컸다..

해양환경공단, 세계자연유산 ‘서천갯벌’서 가플지우 연안정화 활동 펼쳐

- 국제 연안정화의 날 맞아 이마트·서천군과 함께 해양쓰레기 10톤 수거 - [에코데일리뉴스=조성진 기자]해양환경공단은 9월 19일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한국의 갯벌’ 중 하나인 충남 서천군 다사리 해변 일대에서 ‘가플지우’ 파트너사 및 지역 단체와 함께 연안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가플지우 이달의 바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국제 연안정화의 날을 기념해 멸종위기종의 서식지이자 생태적 가치가 높은 서천갯벌을 해양쓰레기로부터 보호하고 깨끗한 연안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활동에는 해양환경공단 군산지사와 대산지사를 비롯해 이마트, 해양복원환경단체 블루사이렌, 테라사이클코리아, 서천군청, 나섬재단 및 지역 주민 등 18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3인 1조로 구역을 나..

2026년 가해 9월 21일 월요일 † [홍] 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

2026년 가해 9월 21일 월요일 † [홍] 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 복음: 마태오 9,9-13 제게 바꿀 수 없는 것을 받아들이는 평온을 주시고, 바꿔야 하는 것을 바꾸는 용기를 주시며, 이 둘을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옵소서.> 깨진 유리창 이론이 있습니다.유리창이 깨지지 않은 방치된 자동차는 한동안 멀쩡하게 유지되지만, 유리창이 깨진 차는 방치된 지 10분 만에 배터리가 사라지고, 타이어도 사라졌습니다. 일주일 뒤에는 낙서와 오물 투기가 일어났고, 나머지 차량 부품도 사라졌습니다.여기서 중요한 사실은 평범해 보이는 사람도 훔치거나 파괴하거나 더럽히는 행동에 가담한다는 것입니다.이 행동에 어떤 죄책감을 느끼지 못하면서 말이지요. 이렇게 작고 사소한 범죄에 노출된 환경에서 사람들은 도덕적 ..

2026년 9월 21일 월요일 † [홍] 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

2026년 가해 9월 21일 월요일 † [홍] 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 복음: 마태오 9,9-13 오늘도 죄인들을 당신 제자로 부르시는 주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인간관계 안에서 자주 느끼는 바이지만, 언어로써 내 생각과 감정과 의견을 표현하기도 하지만, 우리의 표정과 몸짓, 눈빛, 음성 등의 분위기로 더 많은 표현을 하기도 합니다. 젊은 시절 너무 아프고 힘들어, 더 이상 단 한 걸음도 앞으로 나아가지 못할 때가 있었습니다. 이러다 죽겠구나, 싶어 며칠 휴가를 내서 부모님께 갔습니다. 어머니 앞에서 힘들었던 그간의 과정을 줄줄이 털어놓았습니다. 워낙 오랜 세월이 흘러 그때 어머니께서 무슨 말씀을 하셨는지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그때의 분위기는 아직도 기억에 생생합니다. 안타깝게 저를 바라..

2026년 가해 9월 20일 일요일 † [홍]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2026년 가해 9월 20일 일요일 † [홍]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복음: 루카 9,23-26 왜 살아야 하는지 아는 사람은 그 어떤 상황도 견딜 수 있다.> 어떤 사람이 한숨을 내쉬면서 이렇게 말합니다. “나도 저 강아지처럼 살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아무 걱정도 없을 텐데요.” 이런 식으로 가정법을 자주 사용하는 사람이 많아 보입니다. 예를 들면 이렇습니다. “저 사람처럼 되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 문제가 저절로 해결되면 정말로 기쁠 텐데….” 자신의 가정법이 실제로 이루어진다면 행복할까요?사실 말만 한다고 해서 결과는 바뀌지 않습니다.그래도 바뀔 가능성이 높은 경우는 자기가 직접 행동했을 때입니다.또 가정법만 사용하게 되면 불평불만만 늘어나게 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