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산낭비, 교통·안전, 보건복지, 주택·개발, 사법 리스크 등 오세훈 시정 5대 쟁점 총점검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서울시정감시특위[에코데일리뉴스=조범용 기자]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서울시정감시특별위원회(위원장 박주민 국회의원)는 오는 9월 22일 오전 8시 서울시당 대회의실에서 '국감·행감 공동대응을 위한 공개 좌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좌담회는 국회 국정감사와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국회의원과 서울시의원, 분야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오세훈 시정의 현안과 문제점을 함께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해 국감·행감에서 제기된 지적사항이 여전히 개선되지 않고 있다는 문제의식 아래, 각 분야별 쟁점에 대해 국회와 서울시의회가 공동대응 방안을 모색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좌담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