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데일리뉴스=조재용 기자]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9월 5일, 망원나들목 테니스장과 망원유수지체육공원, 홍대입구역 7번 출구 일대에서 열린 테니스·족구·농구대회에 잇달아 참석해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생활체육을 통한 화합의 의미를 나눴다. 유동균 구청장은 이날 오전 8시 망원나들목 테니스장에서 열린 ‘제38회 마포구청장배 테니스대회’를 찾았다. 대회에는 선수와 관계자 등 350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다. 유동균 구청장은 유공자 표창과 선수선서, 기념촬영에 함께하며 바쁜 일상 속에서도 꾸준히 운동을 이어온 참가자들의 열정에 박수를 보냈다. 이어 망원유수지체육공원에서 열린 ‘제2회 새마을지도자서울시협의회 족구대회’에 참석해 서울시 25개 자치구에서 모인 새마을지도자 300여 명을 격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