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및 구로구 관계 공무원과 현장점검… 수변 힐링공간 조성 및 녹화사업 추진 방향 논의 -[에코데일리뉴스=이진구 기자] 서울시 구로구 신도림동 안양천 일대에 음악분수와 열린 잔디마당, 친환경 휴게시설 등을 갖춘 수변 힐링공간 조성이 추진된다.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박칠성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구로4)은 지난 10월 2일 신도림동 안양천 일대를 방문해 관계자들과 함께 현재 구상 중인 ‘안양천 수변 힐링공간 조성 및 녹화사업’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현장을 점검하고 주민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수변공간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총 20억 원을 투입해 개장한 ‘안양천 구로피크닉가든’에 이어 안양천 일대의 녹지와 휴식공간을 확대해 시민들의 하천 이용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