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이주여성 등 100여 명 대상 기초 학습·자녀 교육 역량 강화 - [에코데일리뉴스=조범용 기자]롯데복지재단(이사장 조한봉)은 9월 13일 서울 오스템임플란트 본사 사옥에서 ‘2026년 신격호 롯데 다문화엄마학교 7차년도 후원금 전달식’을 열고 운영비 1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신격호 롯데 다문화엄마학교’는 결혼이주여성과 다문화가정 어머니들이 초등 과정 기초 학습과 자녀 교육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2020년부터 운영해 온 교육지원 사업이다. 현재 서울·인천·김해·김제·창원 등 5개 지역에서 운영 중이며, 올해 1학기까지 약 400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재단은 올해도 사단법인 한마음교육봉사단과 협력해 결혼이주여성 등 100여 명의 교육을 지원한다. 교육 대상자는 2월과 8월 서류 및 면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