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정책 전달체계 개선 및 구로형 생애주기별 통합 맞춤 정책 모델 구축 추진 -[에코데일리뉴스=이진구 기자] 취업과 창업 중심의 청년정책에서 벗어나 청년들의 삶 전반을 아우르는 맞춤형 지원체계 구축이 추진된다. 구로구의회 제10대 첫 의원 연구단체인 ‘구로구 청년정책 연구회(대표의원 박수철)’는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청년들의 생애주기별 정책 수요를 반영한 ‘구로형 청년정책 모델’ 개발에 본격 착수했다. 착수보고회에는 박수철 대표의원과 김현지 간사를 비롯해 양명희·신승현 의원, 정책지원관, 관계 공무원, 연구용역 수행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연구 방향과 주요 추진과제를 논의했다. 이날 보고회는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사)한국정책학회 김충열 연구원이 과업 수행 방향과 연구 방법, 주요 일정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