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백·정선·영월·단양·충주·여주·양평 7개 시·군 지나 남한강의 생태·역사·문화 살펴 -[에코데일리뉴스=조범용 기자]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국회의원(수원무)은 8월 28일 경기 양평 두물머리에서 열린 「제7회 우리강 도보 생명순례, 2026 남한강」 해단식에서 8일간 이어진 130km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순례는 지난 8월 21일부터 28일까지 남한강 발원지인 강원 태백 검룡소에서 북한강과 만나는 양평 두물머리까지 이어졌다. 순례단은 무더위 속에서도 남한강 물길을 따라 걸으며 강의 생태와 자연환경,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살피고 생명·평화·공생의 가치를 되새겼다. 해단식은 종착지인 양평 두물경에서 열렸다. 해단식에는 전진선 양평군수와 한국강살리기네트워크, 한국걷는길연합 관계자, 순례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