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 마리아 2

2025년 1월 4일 † [백] 주님 공현 대축일 전 토요일

2025년 다해 1월 4일 † [백] 주님 공현 대축일 전 토요일  복음: 루카 1,26-38 누군가와의 만남이 천국이나 지옥이 되는 이유는?>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오늘 우리는 성모 마리아께서 하느님의 뜻을 받아들이며 겸손히 “주님의 종이오니 그대로 제게 이루어지소서”(루카 1,38)라고 응답하신 장면을 묵상합니다. 이러한 자세는 우리가 하느님을 만날 때 준비된 마음과 자세를 가져야 한다는 깊은 교훈을 줍니다.이를 통해 모든 관계가 계약에 기반하며, 그 계약을 지키지 못하면 양심상 그 만남이 지옥처럼 느껴질 수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성모 마리아께서는 하느님의 뜻에 온전히 순종하심으로써 우리를 위한 구원의 길을 여셨습니다.이는 마치 자녀가 부모의 뜻을 잘 따를 때, 부모를 만날 용기가 생기는 것과..

2024년 10월 18일 금요일 † [홍] 성 루카 복음사가 축일

2024년 나해 10월 18일 금요일 † [홍] 성 루카 복음사가 축일  복음: 루카 10,1-9 선교의 방법?: 매력적인 공동체를 먼저 만들라!> 오늘은 성 루카 복음사가 축일입니다. 성 루카는 바오로 사도 공동체의 일원으로 알려져 있습니다.그리고 성모 마리아에 대해 어떤 복음보다 더 구체적으로 기록하였고 가난한 이들에 대해 특별한 애정을 지닌 인물로 평가받습니다. 복음을 전하기 위해 철저한 자료수집을 통해 복음서를 쓰고 또 바오로 사도와 베드로 등이 복음을 전하는 과정을 사도행전으로 기록하였습니다.그는 이렇듯이 사도단 안에 머무르며 자신이 배우고 익힌 것을 선교를 위해 사용하였습니다. 선교는 모든 그리스도인의 의무입니다. 선교만큼 큰 사랑 실천은 없기 때문입니다.그렇지만 선교의 열정이 이전보다 많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