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다해 1월 22일 수요일 † [녹] 연중 제2주간 복음: 마르코 3,1-6 안식일의 의미: "쫄지 마! 세상은 호구야!"> 오늘 복음도 안식일 법의 의미에 대한 연장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안식일의 주인은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안식은 평화입니다. 평화를 주는 이는 부모이고 창조자입니다.불안을 주는 부모는 자녀를 사회에 부적응하게 만듭니다. 오늘 복음은 그 평화로서 자녀가 어떻게 세상으로 나아가게 할지를 보여줍니다.오늘 안식일에 회당에는 손이 오그라든 사람이 있습니다. 손은 능력입니다.자신은 능력이 없어서 세상에 나갈 용기도 낼 수 없다는 사람을 상징합니다. 예수님은 그를 중앙으로 부르십니다. “네가 주인공이야. 쫄지 마!”라고 하시는 것입니다.그런데 그곳에는 돈 많고 높은 사람들이 많이 있습..